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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l.38 ] ACI,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말레이시아 CYPARK WSF시설 준공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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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CI 작성일21-01-25 10:41 조회2,9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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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전문기업 ACI 뉴스레터_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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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말레이시아 CYPARK WSF시설 준공에 총력! 
ACI 금년 상반기,  코로나로 연기되었던 말레이시아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2019년 수주) 준공에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 CYPARK WSF는 쿠알라룸푸르 인근 네그리 셈빌란주에서 발생하는 하루 800톤의 생활폐기물을 전처리하여 소각이 가능한 고형연료SRF)로 만드는 시설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단일 라인입니다
ACI는 지난 20여 년의 폐기물 처리 및 SRF 생산설비 설계 및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제작/시공에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1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CYPARK WSF시설은 말레이시아 최초의 폐기물 에너지화(WTE) 설비의 미래형 모델로서, 
기대되는 바가 클것으로 예상됩니다. 
ACI는 본 시설의 완벽한 가동을 통하여 말레이시아에서 추가로 계획중인 사업 참여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동남아시아 전체의 폐기물 에너지화 사업에서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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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상점 EPS 감용기이동식 스티로폼압축기
자연상점 EPS 감용기는 이동식 스티로폼 압축기로서, 차량이동으로 부피가 큰 스티로폼 압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수거비용 및 환경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분리형 디자인으로 차량 탑재 및 분리가 가능한 구조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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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_생활자원회수센터 플라스틱 자동선별시스템 설치
최첨단 광학기술을 이용한 자동선별기 MISTRAL+
플라스틱, 금속, 종이, 섬유, 목재를 선별하는 최고의 광학선별기로서 광학기술(NIR/VIS 센서)과 유도자장원리를 적용하여 다양한 물질의 재질과 색상의 선별이 가능하며, 유도자장센서를 옵션사양으로 장착할 수 있어 비철금속은 물론 철금속까지 효율적으로 선별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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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_다목적공공복합시설 대형폐기물 파쇄기 외 6개 품목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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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_생활자원회수센터 비중발리스틱선별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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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명 페트병은 플라스틱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재활용품이라는 사회적 인식에 따라서 지난해 12월부터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정책이 전국 공동주택으로 확대 시행되었습니다. 라벨은 떼고, 뚜껑은? 어떻게 하면 투명 페트병을 따로 잘 분리할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 

A: ①생수와 음료 투명 페트병만 분리한다. 
포장재는 빼고, 생수와 음료 용기만 분리 배출한다. 페트 포장재의 경우 제품에 따라 다른 플라스틱이 섞여있을 수 있어 재생 원료의 품질을 저하하기 때문이다. 페트면서 병인 것만, 즉 생수와 음료병만 따로 모아 배출한다.
② 라벨은 뗀다
음료나 생수병에 부착된 라벨은 주로 폴리 프로필렌(PP) 소재로 만들어진다. 페트(PET)와 섞이면 재활용 품질을 떨어트리기에 라벨은 떼서 비닐로 배출한다. 다행히 과거와 달리 페트병에 붙은 라벨을 떼기 쉬워졌다. 2019년 12월 25일 시행된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생수 및 음료병의 라벨이 제거할 수 있는 접착 형태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내부를 세척하고 뚜껑을 열어 압축한다
라벨까지 떼고 나면 뚜껑을 연 뒤 페트병을 한 번 세척한다. 생수병의 경우 세척이 따로 필요 없다. 음료병의 경우 오염도를 낮추려면 물로 한 번 헹궈주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발로 밟아 압축한다. 부피를 줄이면 수거 과정이 한결 용이해진다.  
④뚜껑과 고리는 분리해도, 안 해도 좋다
뚜껑은 그대로 닫고 고리도 그대로 둔 채 배출해도 괜찮다고 한다. 재활용 업체에서 페트병으로 원료 생산을 할 때 페트병을 파쇄한 후 세척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고리와 뚜껑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고리와 뚜껑은 폴리에틸렌(PE)재질로 물보다 비중이 작아 위로 뜬다. 페트(PET)소재는 물보다 비중이 무거워 가라앉기 때문에 쉽게 분리할 수 있다. 물론 처음부터 뚜껑과 고리를 분리해 따로 모아 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그대로 버려도 분리가 잘 되므로 잘 벗겨지지 않는 고리를 벗기려 수고하지 않아도 된다.  

[출처: 중앙일보] 라벨은 떼고, 뚜껑은? 투명페트병 분리수거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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